
정해랑 집행위원장 글
오늘은 조선일보폐간실천 2229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도 조선일보폐간실천을 위해 원표공원에 왔습니다. 다시 날이 추워졌습니다. 지난 달에는 1월인데도 날이 따뜻했었습니다. 곧 이어서 한파가 몰아닥쳤습니다만 그날은 괜찮았습니다. 오늘은 어제까지 따뜻했는데 다시 강추위가 몰려왔네요. 이렇듯 우리가 날씨를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런 우여곡절 속에 봄은 반드시 옵니다.
인간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 하나를 잘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이 합하여 정의의 승리로 나아갈 것입니다. 물론 인간사는 자연과 달리 인간의 노력과 정확한 대응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교훈을 잊지 말고 물려받은 것에 우리의 의지와 능력을 더해서 예견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한덕수에게 23년형이 선고되었습니다. 계엄이 내란임을 분명히 밝힌 판결이었습니다. 그런데 김건희의 기소 내용 중 주가조작 등이 무죄가 되고 고작 1년8개월이 선고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한덕수의 판결은 못마땅해 하고 김건희의 판결에는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사설을 썼습니다. 조선일보는 과거에도 침략자 내란세력의 편을 들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폐간되어야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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