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국회의 소식

[서명운동][내란청산특별위원회][전국시국회의] "내란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전국시국회의 2026. 5. 12. 13:02

 

 

 [내란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헌법 유린과 내란 가담, 국민의힘의 존재 자체가 위헌이다! 정부는 즉각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라!”


오늘 우리 국민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린 미증유의 내란 사태 앞에 엄중히 선포합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은 내란의 수괴가 되어 시민을 향해 총칼을 겨누었고,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그 범죄의 방패막이를 자처하며 민주주의를 질식시켰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헌법이 부여한 주권자의 권한으로,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한 위헌 정당 국민의힘을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기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그간의 성과에 기반하여 민주수호의 이정표인 4.19혁명일부터 내란과 쿠데타에 처절하게 저항했던 5.18 광주항쟁의 그날까지 한달동안  집중적으로 재개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1. 국민의힘은 ‘내란 방조 및 가담’으로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감행한 반헌법적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하고 국회를 무력화하려 했던 명백한 국가 전복 기도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내란 범죄를 옹호하고 방조하며 스스로 ‘내란 공범’의 길을 택했습니다. 국가 전복 세력에 동조한 행위는 그 정당의 목적과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정면으로 위배됨을 증명하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2. 헌법 제8조 제4항에 의거, 국민의힘은 해산되어야 마땅합니다.
우리 헌법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어긋날 때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청구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내란 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헌정 질서를 파괴한 국민의힘은 더 이상 대한민국 공당으로 존재할 명분이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으려 했던 세력을 정당 정치의 이름으로 용납하는 것은 주권자에 대한 배신입니다.

3. 정부는 즉각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십시오!
내란 가담 세력에게 민주 정당의 지위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헌법을 유린한 정당에게 국민의 혈세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역사적 수치입니다. 정부는 즉각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너진 법치와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자 국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우리의 실천 결의]
하나. 우리는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되고, 위헌 정당 국민의힘이 완전히 해산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행동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 혈세가 내란 가담 세력의 보조금으로 낭비되는 것을 막고, 이들이 정당 정치의 이름으로 암약하는 모든 시도를 차단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힘이 어떤 꼼수와 이름 바꾸기로 정체를 숨기려 해도 끝까지 추적하여, 친일독재와 내란 부역의 역사를 이 땅에서 종식시킬 것이다.

전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민주주의는 행동하는 주권자의 힘으로 지켜집니다. 위헌 정당 해체를 요구하는 당신의 서명 한 줄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서명에 동참하여 내란 세력에게 주권자의 무서움을 보여줍시다!

2026년 4월 24일
전국시국회의(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내란청산국민추진단, 국민의힘해체행동, 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서울의소리, 촛불행동,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전국참교육동지회, 실천불교승가회, 정의평화불교연대,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여성시국회의, 언론시국회의, 조선일보폐간시민실천단,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원회, 한국외대민주동문회,  화성오산촛불행동(참여단체 확대 중)
모두 함께 뜻 모아
[2026-05-12 오전 11:39] 최덕희비상시국: [내란가담 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산 범국민 서명운동 참여 안내]

국민의힘은 '내란 공범'으로서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은 명백한 국가 전복 기도였으며 이를 옹호하고 방조한 국민의힘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한 위헌 정당입니다. 
아직도 내란에 동조하고 있는 윤어게인 정당은 즉각적인 해산만이 답입니다!

✍ 서명운동 바로 가기 https://forms.gle/WDAn4DE7jsjYZhbK7

 

내란 가담 위헌 정당 '국민의힘' 해산 서명운동

4.19에서 5.18까지, 내란 가담 위헌 정당 ‘국민의힘’ 해산을 위한 집중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렸습니다.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린 대통령은 내란의 수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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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30만에 가까운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 서명운동은 5월 18일까지 결과를 모아 5월 19일(화) 오전11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 에서 대규모 기자회견 후 정부관계자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