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활동

[조선일보폐간실천시민단활동] 2110일째 원표공원 조선일보폐간실천

전국시국회의 2025. 11. 7. 15:28

10월 10일(금) 조선일보폐간실천시민단 연대활동으로 정해랑 전국시국회의 집행위원장이 일인 피케팅을 했다. 매달 하루 정해진 시간에 일인 피케팅을 진행한다. 전국비상시국회의 때부터 진행된 연대활동이다. 

사진출처: 2025.10.10(금) 정해랑 전국시국회의 집행위원장

 

(정해랑 집행위원장의 글)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연휴 내내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끝나고 나니 또 비가 오네요 온 세상에 자랑할 만한 한국의 가을날씨 보기가 영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조선일보폐간실천 2110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도 조선일보폐간실천을 위해 원표공원에 나왔습니다.
붕어빵에만 붕어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독립기념관에 독립기념이 없습니다. 윤봉길 의사의 폭탄이 독립을 가져온 게 아니라고 감히 떠드는 자가 관장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인권위원회에 인권이 없습니다. 위원장인 안창호란 자가 반인권적인 차별과 혐오의 발언을 쏟아내면서, 내란 수괴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으로 전락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법부에 마땅히 있어야 할 공정이 없고 정의가 없습니다. 조희대가 대법원장 자리에 앉아서 온갖 술수로 내란 세력을 도와 주고 심지어 노골적으로 대선에 개입해서 민의를 왜곡하려 했으며, 그의 하수인 지귀연이 공공연하게 내란세력을 봐주는 재판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수괴 윤석열이 심어 놓은 내란 말뚝입니다. 이들만이 아니라 수많은 내란 말뚝이 아직도 이 사회 곳곳에 박혀서 있어야 할 것을 없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를 뽑아버려야 진정으로 내란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윤석열을 비호하고 내란을 옹호해온 언론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정의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선일보입니다. 이 역시 거대한 말뚝입니다. 이 말뚝은 내란 말뚝일 뿐 아니라, 친일 종미의 말뚝입니다. 반민중의 말뚝입니다. 뽑아야 합니다.
조선일보라는 반민족적이고 반민중적이고 반민주적인 말뚝을 뽑아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조선일보폐간실천에 함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