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활동

[조선일보폐간운동][전국시국회의] "조선일보를 없애야 나라가 산다"

전국시국회의 2026. 1. 16. 16:17

 

▶사진출처: 2026.1.16(금) 정해랑

 

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 병오년이 밝아 왔습니다.
오늘은 조선일보폐간실천 2208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도 조선일보폐간실천을 위해 원표공원에 나왔습니다.
재작년 갑오년은 위대한 반전의 시기였습니다.
작년 을사년은 윤석열을 파면하고 감옥에 넣었습니다.
올해는 윤석열의 사형 구형으로 내란 청산이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달에 내릴 선고가 남았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온갖 궤변과 추태를 남발하며 발악을 할 것이고,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악다구니를 쓰며 이 사회를 혼란으로 몰아가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들은 제압되었고, 완전히 진압될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닥친 또 다른 시련이고, 이후 또다른 반란세력이 등장할 우려입니다.
그것을 발본색원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조선일보가 폐간되어야 합니다.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으면 계엄은 없다는 등 헛소리를 하고, 교묘하게 내란을 옹호해 온 조선일보는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자진 폐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부터 민족을 배신하고 민중을 기만하며 민주를 능멸해서 몸집을 불려온 조선일보가 스스로 물러날 리가 없겠지요. 그래서 시민의 힘으로 폐간시켜야 합니다. 
우리 모두 붉은 말을 타고 조선일보 폐간을 위해 힘차게 전진합시다. 
함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