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활동

[열린 시민 강좌] "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 민주주의 서사 새로 만들기"

전국시국회의 2025. 12. 1. 16:59

11월 25일(화) 오후 5시 30분에 문화공간 온에서 사단법인 시민과 미래, 시민독서모임 금빛수다 주최로 열린 시민 강좌가 열렸다. 주제는 "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 민주주의 서사 새로 만들기"로 정해랑 전국시국회의 집행위원장이 했다. 

 

황산(시민과미래) 이사장님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주시민가수 정현휘 선생의 오프닝 연주가 있었고, 김성호(금빛수다)대표가 환영사를 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 응답을 가지고 문화공간 온에서 제공한 저녁식사를 다함께 하면서 간단한 참석자 전원 개인 소개가 있었다. 

 

⊙역사에서 기억해야 할 원칙:

역사는 정의의 편이고, 진보한다.

누구나 앞 사람이 남긴 유산을 받아서 다음 과제를 수행한다.

외인(外因)은 내인(內因)을 통해 작용한다.

 

1. 민주주의에 대하여

권리로서 민주주의-일반민주주의

권력으로서 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와 대의제민주주의

 

2.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뒤 남은 과제

우리는 스스로 독립할 힘이 없었는가?

미 군정과 반민특위는 우리 역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한국전쟁 이후 우리 역사는 정체되었을까?

 

3. 4.19혁명과 5.16군사반란

쓰레기통에서 장미는 어떻게 피었는가?

4.19혁명과 그 이후의 과정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

()혁명인 5.16군사반란과 사이비 민족주의

 

4. 10월 유신

거센 저항 속에서 위기를 맞이한 박정희 정권

박정희 정권에 불리한 국제정세와 남북대화

파쇼체제의 구조화와 지속적인 저항

 

5. 10.26사태 그리고 부마민중항쟁과 5.18광주민중항쟁

유신정권에 저항한 학생, 재야, 노동자의 투쟁

마침내 폭발한 항쟁과 파쇼 권력 내부의 권력투쟁

서울의 봄과 5.18광주민중항쟁의 의의

 

6. 1987년 6월 항쟁

청년학생운동, 민중운동, 재야운동의 지속적인 저항과 성장

혁명적 정세 속에 군사독재의 후퇴와 타협, 보수대연합과 민주대연합의 갈림길

절차적 민주주의의 확대와 민주주의운동의 분화

 

7. 촛불혁명

절차적 민주주의의 확대를 통한 압박

왜 총 한방 쏘지 않고 물러났을까?

퇴진운동본부의 해산과 민주당 정권

 

8. 12.3 내란과 빛의 혁명

12.3계엄의 필연성과 내란에 대한 신속한 진압

응원봉 세대의 등장과 남태령의 연합

연합정치의 실종과 내란세력의 지속적인 저항

 

9. 우리가 가야 할 길

내란세력의 완전 청산과 사회대개혁의 필요성

대미 자주화와 평화 정착의 긴요함

민주주의의 착근과 자주화를 위한 시민정치조직과 연합정치의 공고화

 

"지금도 주권자 국민이 이루어가는 진정한 민주주의 서사는 진행되고 있다."

 

※ 내년 봄철에 열린시민강좌가 다시 시작됩니다.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정현휘 시민가수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졍현휘 시민가수와 참가 회원들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정해랑 전국시국회의 집행위원장 강의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2025.11.25(화) 황산 시민과미래 이사장

 

직접민주주의 뉴스 기사 참고: http://ddnews.org/1100

 

≪직접민주주의 뉴스≫ “조직은 뿌리뽑혀도 운동은 뿌리 뽑히지 않는다.”

'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 민주주의 서사 새로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 11월 25일(화) 종로 문화공간 온에서 열린시민강좌

www.dd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