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국회의는 '한국의 경제주권과 존엄을 지키는 범국민 시국선언'을 10월 16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개최했다.
현재 미 트럼프 정부는 한국에 3,500억 달러의 현찰 선불 요구를 했다. 이는 사실상 제2의 IMF사태를 초래하는 한국경제에 대한 파멸적 요구이며, 국제관계에서 호혜평등의 원칙에도 위배되는 부당한 압박이다. 또 지난 9월 통상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지아주에 파견된 한국 노동자가 불법 구금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는데, 이는 동맹 관계를 악용한 심각한 인권유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지금까지 공식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의 경제주권과 존엄을 지키는 범국민 시국선언'에 참여한 우리들은 한목소리로 미국의 부당한 통상 압박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주권과 국익, 국민 생존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당당한 협상 외교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https://www.youtube.com/live/RFBC28pdL_g?si=wdx_Q_rDNpeqLJyJ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 김상근 원로 목사, 전 KBS이사장의 여는 말씀(마이크 들고 있는 분)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 권영길 민주노총 초대위원장 발언(마이크 들고 있는 분)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 송수영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상임공동의장 발언(마이크 들고 있는 분)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 김애영 전국여성시국회의 공동대표(한신대 명예교수) 발언(마이크 들고 있는 분)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송경동 한국작가회이 사무총장 발언(마이크 들고 있는 분)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노성철 연세민주동문회 회장 발언

10월 16일 목요일 향린교회에서 함석웅 원로 신부님 마지막 발언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발언 사이사이에 구호(참석자들과 함꼐)

10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향린교회에서 발언 마치고 참석자와 함께 구호 제창(참석자 일부는 앞에서 피켓 들고 일부는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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