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국회의 소식

[기자회견] "내란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산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

전국시국회의 2026. 4. 24. 17:22

 

 

“헌법 유린과 내란 가담, 국민의힘의 존재 자체가 위헌이다! 정부는 즉각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라!”

 

4월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국민의힘 해산청구 범국민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요요구는 1) 정부의 즉각적인 정당해산심판 청구(헌법 제8조 4항), 2) 내란가담세력에 대한 정당 보조금 지급 중단, 3) 4.19부터 5.18까지 한 달간 범국민 집중 서명운동 전개이다. 

▶2026. 4.24(금) 구광숙

 

발언은 장영달 국민주권사회대개혁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 이용길 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상임대표, 김영화 내란청산국민추진단장,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황의원 국민의힘해체행동 상임공동대표께서 했다. 발언을 마치고  국민의힘 해체 퍼포먼스를 가졌다.  퍼포먼스 후 제안 선언문 낭독으로 마무리 했다.  남일 한국외국어대민주동문회 사무국장, 배외숙 전국여성시국회의 운영위원이 낭독을 했다. 

                장영달 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 발언  ▶2026. 4.24(금) 구광숙

                이용길 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상임대표 발언 ▶2026. 4.24(금) 구광숙

                김영화 내란청산국민추진단장 발언  ▶2026. 4.24(금) 구광숙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발언 ▶2026. 4.24(금) 구광숙

  황의원 국민의힘해체행동 상임공동대표 ▶2026. 4.24(금) 구광숙

국민의힘 해체 퍼포먼스   ▶2026. 4.24(금) 구광숙

제안 선언문 낭독 남일 한국외국어대민주동문회 사무국장, 배외숙 전국여성시국회의 운영위원 ▶2026. 4.24(금) 구광숙

 

 

 

[제안 선언문] 내란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제안하며

“헌법 유린과 내란 가담, 국민의힘의 존재 자체가 위헌이다! 정부는 즉각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라!”

 

오늘 우리 국민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린 미증유의 내란 사태 앞에 엄중히 선포합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은 내란의 수괴가 되어 시민을 향해 총칼을 겨누었고,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그 범죄의 방패막이를 자처하며 민주주의를 질식시켰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헌법이 부여한 주권자의 권한으로,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한 위헌 정당 국민의힘을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기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그간의 성과에 기반하여 민주수호의 이정표인 4.19혁명일부터 내란과 쿠데타에 처절하게 저항했던 5.18 광주항쟁의 그날까지 한달동안  집중적으로 재개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1. 국민의힘은 ‘내란 방조 및 가담’으로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감행한 반헌법적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하고 국회를 무력화하려 했던 명백한 국가 전복 기도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내란 범죄를 옹호하고 방조하며 스스로 ‘내란 공범’의 길을 택했습니다. 국가 전복 세력에 동조한 행위는 그 정당의 목적과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정면으로 위배됨을 증명하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2. 헌법 제8조 제4항에 의거, 국민의힘은 해산되어야 마땅합니다.
우리 헌법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어긋날 때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청구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내란 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헌정 질서를 파괴한 국민의힘은 더 이상 대한민국 공당으로 존재할 명분이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으려 했던 세력을 정당 정치의 이름으로 용납하는 것은 주권자에 대한 배신입니다.

3. 정부는 즉각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십시오!
내란 가담 세력에게 민주 정당의 지위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헌법을 유린한 정당에게 국민의 혈세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역사적 수치입니다. 정부는 즉각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너진 법치와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자 국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우리의 실천 결의]
하나. 우리는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되고, 위헌 정당 국민의힘이 완전히 해산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행동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 혈세가 내란 가담 세력의 보조금으로 낭비되는 것을 막고, 이들이 정당 정치의 이름으로 암약하는 모든 시도를 차단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힘이 어떤 꼼수와 이름 바꾸기로 정체를 숨기려 해도 끝까지 추적하여, 친일독재와 내란 부역의 역사를 이 땅에서 종식시킬 것이다.

전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민주주의는 행동하는 주권자의 힘으로 지켜집니다. 위헌 정당 해체를 요구하는 당신의 서명 한 줄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서명에 동참하여 내란 세력에게 주권자의 무서움을 보여줍시다!

 

2026년 4월 24일
전국시국회의(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 내란청산국민추진단, 국민의힘해체행동, 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 촛불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원회(참여단체 확대 중) 
모두 함께 뜻 모아

 

<내란 가담 위헌 정당 '국민의힘' 해산 서명운동>

국민의힘은 '내란 공범'으로서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은 명백한 국가 전복 기도였으며 이를 옹호하고 방조한 국민의힘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한 위헌 정당입니다. 

이에 우리는 민주주의 수호의 이정표인 4.19 혁명일부터, 내란 세력의 학살에 맞서 처절하게 저항했던 5.18 광주항쟁의 그날까지 한달간 전 국민적 역량을 모아 <국민의힘 해산> 서명운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전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당신의 서명 한 줄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 거대한 물결에 동참하여, 내란세력에게 주권자의 무서움을 보여줍시다!

서명운동 바로 가기 https://forms.gle/WDAn4DE7jsjYZhbK7

전국시국회의(내란청산전국시민행동)외 시민사회단체 모두 함께 뜻 모아

 

내란 가담 위헌 정당 '국민의힘' 해산 서명운동

4.19에서 5.18까지, 내란 가담 위헌 정당 ‘국민의힘’ 해산을 위한 집중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렸습니다.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린 대통령은 내란의 수괴가

docs.google.com